짤방은 간지포풍 1927년 솔베이 회의
이거랑 밑에 사진 출처는 모두 위키피디아!
이거랑 밑에 사진 출처는 모두 위키피디아!
지금의 양자역학이 있기 이전, 양자를 설명하는데는 양자 행렬 역학과 양자 파동역학이 있었다고 합니다.
양자 행렬 역학(그 이름도 폼나는 매트릭스 역학! )은 하이젠 베르크가,
양자 파동 역학은 슈뢰딩거가 주장한 이론 인데요,
관련 교양책을 읽다보니, 서로의 이론에 대한 평가가 있었는데 이게 좀 재밌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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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양자 행렬 역학과 양자 파동 역학이 완전히 동등하다는 것이 밝혀집니다.

상상력 부족? 쓰레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한번읽고 하도 기억에 남아서 한번 올려봤는데 반응이 좋아 다행이네요.ㅋㅋ
시나몬과 계피
저도 그런것 때문에 망신당한적이 있어서, 마냥 웃을 수가 없다능...ㅠㅠ
아마 제가 했으면 그냥 미친놈의 헛소리(...)작렬로 역사에 남았을지도....
서로 '완전히' 동등한 이론이긴 하지만, 동등한 실체를 어떤 시야에서 바라보느냐도 중요한 문제이지요.
그런 면에서는, 같은 실체를 어떤 시야에서 바라보느냐에 대한 관점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로 자기 방법론에 대한 자부심 ㅋ)
물론, 전공자 입장에서는 하이젠베르크의 행렬 방법론이 백만배 편합니다.
슈뢰딩거 방정식의 미분방정식 형태(슈뢰딩거 방법론)은 학부 수업때 빼고는 풀어볼 기회가 없지요.
전 아직 학부생이라 양자행렬역학은 다뤄보지 못했는데, 슈뢰딩거의 파동을 이용한 방법보다 쉽다니 뭔가 안심이 됩니다. 그리고 더 어려운방법을 학부생때 배운다는 불합리함도 느껴지네요. ㅠㅠ 그러고 보면 양자전기역학이란것도 있는데 이건 난이도가 어떤지 또 궁금해지네요;
실체에 대한 논쟁이라면 아인슈타인과 보어의 싸움이 더 볼만하죠.
아마 저정도 지성인이라면 모르긴해도 살인면허 정돈 있을겁니다(...
보어선생 曰 "아 진짜, 신보고 명령하지 말라니까."
양키 센스는 이럴때가 특히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처럼 에바는 몰라도 아스카를 아는 사람을 생각하면...
슈뢰딩거 혼자 병주고 약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