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실감한 드라이브 앵그리의 인기! 나의 생활


30일날 드라이브 앵그리를 봤습니다.

더이상 늦추면 극장에서 못볼거 같았거든요.

영화보기전에 평점을 찾아보니 1점 아니면 10점 이런식이던데...

보통 이런쪽은 한쪽이 작업세력이라고 하지요?

불안안 마음이 없던건 아니지만, 그냥 캐서방이 하나만 믿고 보러 갔습니다.


근데 아무도 없ㅋ엉ㅋ


으엌ㅋㅋㅋㅋ 저녁 6시10분의 나름 황금시간대(?) 영화였는데,

상영이 10분남았음에도 아무도 없더군요.

으아니~ 캐서방 어찌된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도 안와서 처음으로 극장에서 혼자보나 했는데,

결국 입장전에 부부 한쌍과 커풀한쌍이 들어와 저포함 총 5명이서 봤네요.



근데 이 영화 뭐가 이렇게 재밌나요?

완전 내 스타일이었어요.

근데 인기가 없었는지 오늘보니 다 내려가있더라구요.

이런게 망하다니...  사람들 눈을 다 파버려야 합니다. 

근데 진짜 왜 망한걸까요?




덧글

  • 앞뚜2뚜二CHU 2011/09/02 07:28 # 답글

    흐어.. 안타깝네요;; 포스팅 보고 지금 막 제가 다니는 영화관 상영시간표를 보니 아예 없군요..
    캐서방의 하락세는 끝나지 않는거같아 씁쓸합니다..ㅜ
  • YoUZen 2011/09/03 03:19 #

    c급영화도 a급영화도 다 b급으로 만드는 캐서방의 마법! 더록이랑 페이스오프떄의 포스는 어디간건지 참 아쉽기만합니다. ㅠㅠㅠ 근데 그와는 벼래로 이번영화는 정말 재밌다구요!! 연출이 아주그냥 ㅠㅠ
  • 2011/09/05 06:4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YoUZen 2011/09/05 23:25 #

    아뇨. 괜찮다능...저같은 마이너는 비록 그런 용도로라도 그저 기쁠뿐이예요.ㅋㅋㅋㅋㅋ
  • Munch 2011/09/06 08:47 # 답글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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