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 2011년도 학기 스케쥴 나의 생활

2011년도 이글루스 결산을 하다가,

마침 어플로 저장해둔 작년 학교 스케쥴이 생각나 올려봅니다.

1학기인 3,4,5,6월과 2학기인 9,10,11,12월만 올립니다.

저...절대로 방학에 스케쥴이 텅텅 비어있어서라거나 그런건 아니얏!!


개인적인 스케쥴은 검열했습니다.

검열이 저렇게 많은건 주변여자들이 날 가만히 두지 않아서...... ㅈㅅ



3월, 4월

























3월 11일부터 시작한 이유는 핸드폰이 맛탱이가 가서 AS센터에서 초기화해서...ㅠㅠ




5월, 6월

























아.. 6월 15일이랑 16일이랑 17일 진짜....

48시간동안 6과목을 본 지옥의 시간표였음요.

다음에도 시험 시간표가 저렇게 나온다면 교수를 가만두지 않을테다.

참고로 마지막날 본 역학을 제외하고 전부다 B를 맞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망한 학점... 엉엉 ㅠㅠ




9월, 10월

























운전면허 땄어요!

네. 저는 젊습니다. 

믿으면 골룸





11월, 12월

























12월은 아스카쨩으 생일이 있는 달이죠. 다시한번 축하합시다.

그외 저의 스케쥴같은건 아주 사소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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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고나서 느낀거지만,

그동안 학기중에 말도 못하게 바빴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건 그냥 착각이고 실제로 한건 이거밖에 없었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슬랙 2012/01/09 09:59 # 답글

    그래도 충분히 바빠보여요
  • YoUZen 2012/01/11 01:13 #

    바쁘게 느꼈는데 정작 남은게 없어서요.
    뭔가 삽질한 기분(....)
  • LeeChai 2012/01/10 17:53 # 답글

    저도 좀 바뻐봤으면 좋겠어요....아.....
  • YoUZen 2012/01/11 01:13 #

    바쁘면 좋아요. 특히 뭔가 성실한 사람인것럼 느껴지는게 가장 좋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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