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아름다운 라스베가스 호텔들 미국

향락과 사치의 도시! 라스베가스!! 

예아!!!!!

역시 라스베가스엔 알흠다운 여성분들과 잘생긴 훈남들이 많았습니다.

무서워서 사람들 사진은 찍지는 못했고 애먼 호텔들만 찍었네요ㅠㅠ

하지만 괜찮아요!

라스베가스의 호텔들은 크고 아름답거든요.

신기하게도 라스베가스는 거리를 따라서 호텔과, 호텔 부속 샤핑몰들만 있습니다.


이렇게요.

차선을 기준으로 좌측 뒤에서 앞으로 미라지, 시저스 팰리스, 벨라지오 호텔입니다.

사진을 잘ㅋ못ㅋ찍어서 보이진 않지만,

우측 뒤에서 앞으로 베네시안, 밸리스, 플래닛 할리우드가 있구요.

개인적으론 좌측편 호텔들(미라지, 시저스, 벨라지오)가 우측편 호텔(베네시안, 밸리스, 플래닛 헐리우드) 보다 멋지더군요.

그래서 우측편 건물은 잘나온 사진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제가 묵었던 미라지 호텔입니다.

금색이 이쁘죠. 

개인적으로 건물에 금색을 사용하는건 촌스럽다고 생각하는데, 

가막의 강렬한 태양빛 아래서는 반짝반짝 이쁘게 느껴집니다.


밤에는 이런 느낌입니다. 

밤이 되니 금색이 묘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사진 좌측하단에 돔이 하나 보이는데,


안에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로비 옆에 돔이 있고 식물원처럼 구성되어 있어요.

다른 사진도 많지만 제 얼굴이 나와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미라지 호텔 옆에는 시저스 팰리스라는 호텔이 있습니다.

궁전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위용을 보여주죠.


밤엔 이런느낌이구요...


제가 왔을땐 셀렌디온 공연이 있었네요.

알았으면 예약하는건데...

근데 난 돈이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대신 저는 블루맨그룹을 봤습니다.

여러분도 기회되면 꼭 보세요. 

제가 공연을 보면서 평생 그렇게 웃을줄 몰랐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횽 3명이 파랗게 분장하고 나오는데 귀엽고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묵었던 미라지 호텔은 없었지만, 라스베가스 호텔엔 부속 샤핑몰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시저스 팰리스도 그래요.

디자인도 호텔에 맞춰 위와같이 구성되어있구요...


내부는 이래요.

내부는 이래요2

내부는 이래요3

호텔들이 다 통로로 연결되어있고, 그 통로에는 위의 사진처럼 샤핑몰이 양쪽으로 늘어져있습니다.

아마 기억으론 시저스 팰리스와 벨라지오 호텔 중간쯤이었던걸로 기억(...

벨라지오 호텔입니다.

상하좌우로 너무 커서 사진에 다 안들어가요...

앞에선 분수쇼도 있는데, 제대로 직은게 없어서 올릴수가 없군요 ㅠㅠㅠㅠㅠㅠ

낮엔 이런느낌입니다.

분수쇼도 살짝 보이네요.

벨라지오 호텔에 있던 초콜렛 어쩌구...

이름이 기억안나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벨라지오에서 더가면

크고 아름다운.... 최근 지어진 코스모폴리탄 호텔이 있습니다.

안에는 들어갔지만 인물이 안나온 사진이 없어서 내부사진은 생ㅋ략ㅋ

대략 보석처럼 보이게 예쁘게 치장해놨더군요.

여자사람분은 가면 인테리어가 예뻐서 좋을득 싶습니다.

코스모촐리탄에 건너편으로 가면 플래닛 할리우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호텔 팰리스!!

파리의 에펠탑을 보진 못했지만,

파리것도 팰리스의 훌륭함에는 미치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해요.

이것이 팰리스의 훌륭함입니다.

높고.... 아름다워요...

특히 밤엔 더..

아래에 작게 에펠 타워 레스토랑이라고 써진거 보이시나요?

저 저기서 밥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따로 포스팅하기로 하고...

팰리스 호텔을 지나 좀 더 가면 베네시안 호텔이 나옵니다.

제가 블루맨그룹을 본 바로 그곳!!

앞에서 홍보하는 메이드 복장의 금발 미녀가 있었는데,

용기가 없어 결국 사진을 찍자는 그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내부는 이렇게 샤핑몰과 천장은 구름으로이루어져있습니다.

하단에 수로 보이시나요?

거기에 보트가 잇는데,

돈만 내면 뱃사공이 수로를 돌며 노래를 불러줍니다.

직접 해본 누나말로는 돈 아깝다고...



여튼 이렇게 저의 라스베가스 호첼구경이 끝났습니다.

사실 호텔구경은 2순위였고 1순위는 쇼핑백 셔틀(...



덧글

  • 꽃가루노숙자 2012/08/18 23:40 # 답글

    라스베거스에 피라미드처럼 생긴 호텔도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효? 그나저나 잭팟 터지시면 저 맛난 거 하나만....(퍽)
  • 루필淚苾 2012/08/19 00:24 #

    물론입니다. 제가 라스베가스 여행 당시, 바로 그 피라미드처럼 생긴 호텔에 묵었답니다. ^^
    이집트를 컨셉으로 한 룩소 호텔이었어요. 밤이 되면 피라미드 위에서 푸른 광선이 뿜어져 나와 신비로운 장관을 연출하더군요. 우주 정거장에서도 볼 수 있다네요. >.<
    잭팟... 그러고 보니 오연수 부부가 잭팟을 터뜨린 호텔이 만다린 호텔이라고 하죠. ^^
  • 꽃가루노숙자 2012/08/19 00:28 #

    그 호텔 팀 버튼 영화 화성 침공에서도 나오고 유명하더군요. 그래서 아는 유일한 호텔(퍽)
  • YoUZen 2012/08/19 23:25 #

    네. 있다고 해요.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일정을 좀 빽뺵하게잡아서 가보지는 못햇습니다 ㅠㅠ
    언젠가 한번 더 가게 되면 그때나 들를수 있을거같아요.
  • 루필淚苾 2012/08/19 00:27 # 답글

    재작년 미서부 여행을 하면서 라스베가스를 둘러보던 기억이 소록소록 나네요. ^^
    저는 룩소호텔과 플래닛헐리웃 호텔에 묵었습니다.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는 참 근사했던 기억이...
    라스베가스는 호텔 탐방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 YoUZen 2012/08/19 23:24 #

    각자 개성적인 컨셉으로 지어놓은게 인상적이죠.
    개인적으로는 시저스 팰리스가 가장 맘에들었는데, 특히 샤핑몰 구성의 훌륭함이 좋았어요 ㅋㅋㅋ
  • 라스베가스 호텔뷔페 2012/08/19 06:17 # 삭제 답글

    라스베가스 호텔뷔페를 많이 먹어보진 않았지만, 먹어본 그 몇군데 중에서는 패리스 호텔 뷔페가 제일 맛있었던 것 같아요. 그 다음날 아침까지 굶을 정도로 많이 먹었던 기억이...
  • YoUZen 2012/08/19 23:30 #

    라스베가스 호텔 부페라니, 다음에 피라미드 호텔 갈때 같이 가야겠네요.
    어째 하지 못한게 하나둘씩 드러나니 여행에 대한 아쉬움이 점점 커져간다능(...
  • 폴라리스 2012/08/20 22:06 # 답글

    역시 라스베가스는 밤이 최고죠~ 낮엔...밤에 화려하던 건물이 뭐 저따위야! 라는 말이 절로..
    그리고....스트립 좀 가서 있는 .... 프리미엄 아울렛!! 핸드슨 근처 아울렛은 작년초에 확장공사중이었는데..

    전 돈없는 가엾은 방문자여서 라스베가스 근처 핸드슨에 계시는 지인댁에서 놀고 자고 먹고 했지요..^^
    아...인근에 레드락도 방문하면 좋은 경치를 가진 곳입니다.
  • YoUZen 2012/08/23 17:17 #

    아~ 저도 프리미엄 아웃렛 갔었는데 ㅋㅋㅋㅋ
    미국은 진짜 물가가 싸더라구요. 돈도 많은 나란데 물건도 더 싸다능ㅋㅋㅋㅋ

    레드락은 이번엔 못갔는데 다음기회에 가봐야겠네요. 일정을 빡빡하게 잡아서 그랜드캐년도 못갔어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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